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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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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전력계통 운영실적
  • 작성일2008/06/30 00:00
  • 작성자노승주
  • 조회수9,439












































































월간 최대전력은 5,263.3만kW(5월29일-목요일 15시)로 전년 대비 7.1%가 증가 하였고, 평균전력은 전년 대비 4.4% 증가한 4,424.3만kW 시현

- 심야 난방부하가 사라지고 주간 냉방부하가 증가하면서 전형적인 하절기

 패턴으로 전환됨
- 29일 서울지역 최고기온이 28.5℃까지 상승하면서 냉방부하 증가로 월 최대

 전력 발생
  · 4월, 5월 피크일 최고기온 ⇒ 4월 : 13.4℃, 5월 : 26.7℃
-  20일 이후 냉방부하가 증가하면서 최대전력 발생시간이 20시에서 15시로

 이동함
-  최대전력 발생일 수도권 전력수요는 2,032.5만㎾로 전국수요의 38.6% 점유
-  냉 · 난방부하가 가장 적은 시기로 전력사용량은 연중 최저 수준 기록
-  어린이날 및 석탄일로 인한 연휴효과 및 전년대비 근무일수 감소(2일)

  등으로 평균전력 증가율은  저조



월간 총발전량은 331억kWh(발전단 기준)로 전년 동월 대비 4.7% 증가

- 원자력은 계획예방정비량 감소로 6.0% 증가하였고, 석탄발전은 신규설비

 준공 및 시운전 발전 등으로 15.5% 증가, 중유발전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전년 대비 74.2% 감소를 나타냄
- 발전량 점유율은 석탄 ⇒ 원자력 ⇒ 가스, 복합 ⇒ 국내탄 ⇒ 중유 ⇒ 기타 ⇒ 수력 순



일평균 예방정비량은 전월 대비 58만kW(7.8%) 증가한 804만kW 기록


(단위 : 만kW/일)


































구 분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총정비일수(일)


797


374


297


491


797


898


930


일평균 정비량

(만㎾/일)


462


322


227


322


511


746


804



- 전력수요 감소를 고려한 정비계획 및 시행으로 정비량 연중 최고수준 기록
- 6월부터는 냉방부하 증가로 예방정비량 감소 전망



전기품질 측면의 5월 주파수 유지율 실적은 월간 목표치인 99.92%를 0.01% 미달한 99.91%를 달성하였으며, 154kV 전압 유지율은 목표전압 설정 운용

으로 경부하 시간대를 제외하고 전압유지범위 이내로 운전되어 월간 목표치인 99.92%를 0.03%p 초과한 99.95%를 달성하였으며, 평균전압도 159kV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운전하였음

 



첨부파일
  • pdf 첨부파일 08년 5월 전력계통 운영실적.pdf (1.3MB / 다운로드 403회)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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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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