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전기생산 비용은 어떻게 변할까요?

현재는 신재생 에너지가 원전, 석탄보다 더 비싸다고 하는데,
(그림)경제성은 원전,화력이 신재생 보다 높음을 나타냄.
그럼 신재생에너지를 늘리면 부담이 계속 늘어날까요?

전기생산 비용에는 단순히 발전소 건설비용만 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림)수평주기곡선으로 건설에서 낮은비용으로 시작해 운영 및 환경비용은 높아졌다가 폐지로 차차 낮아짐.
눈에 보이는 경제적 비용은 물론, 환경, 안전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사회적 비용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균등화 발전원가는 건설부터 사회적 비용까지를 모두 고려한 발전원가입니다.

미국과 영국에서 발표한 균등화 발전원가를 보면 미래에는 원전의 발전원가가 신재생보다 비싸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림1)미국('22)은 원전 99달러로 풍력 52달러와 태양광 67달러에 비해 발전원가가 높음을 나타냄.
(그림2)영국('25)은 원전 95달러로 풍력 61달러와 태양광 63달러에 비해 발전원가가 높음을 나타냄.
출처:미국에너지정보청(EIA) EIA에서 매년 산정·발표 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BEIS) BEIS에서 3년마다 산정·발표

미래에는 우리나라의 균등화발전비용은 어떻게 변화할까요?
(그림)경제성은 신재생이 원전,화력보다 높음 표현
우리나라도 2030년이 되면 3MW 이상의 대규모 태양광은 원전보다 저렴해진다고 하네요.

물론 원전의 사고위험 시나리오에 따라 태양광이 저렴해지는 시기는 달라집니다.
(그림)에경영 연구결과
태양광 비용 곡선(2018년:118.7, 2028년:66.0)
높은 사고위험비용 곡선(2018년:65.7, 2028년:73.9)
낮은 사고위험비용 곡선(2018년:55.7, 2028년:63.9)

환경친화적이고 무한한 신재생에너지, 미래에는 원전보다 훨씬 저렴한 에너지원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