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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시장의 중심에서 전력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권경영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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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영향평가

인권영향평가는 기관의 경영 활동이 가치사슬 내 모든 이해관계자(임직원, 협력사, 지역주민, 고객 등)의 인권에미칠 수 있는 실제적.잠재적 영향을 평가하는 절차입니다. 전력거래소는 인권경영이행지침에 의거하여 기관운영, 주요사업 등을 대상으로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2019년에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경영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거래소의 특수성을 반영한 'KPX 인권영향 평가지표'를 개발하였습니다. 이 평가지표는 거래소 인권경영 시스템의 적절성과 실효성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제3자 기관인 마크스폰에 의뢰하여 객관적인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인권 리스크 및 취약그룹 식별

전력거래소는 인권영향평가를 통해 잠재적으로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인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리스크 요인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2019년 전력거래소는 임직원, 협력회사, 고객, 지역사회, 구직자의 이해관계자 그룹별로 인권 리스크를 식별하였습니다. 더불어 인권 실태조사 설문, FGI(Focus Group Interview)를 실시하여 인권영향평가에서 발굴된 인권 이슈 간의 우선순위를 정립하여 효과적인 예방활동 및 실제 개선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인권 구제 시스템 및 개선 활동

2019년 기존의 온라인 갑질 신고센터를 익명신고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신고자 보호를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인권침해 사건의 신고부터 조사, 구제조치, 재발예방까지 전 프로세스를 담은 인권침해 구제절차를 제정하고 확인된 사건에 대해 즉각적인 구제조치를 실행할 수 있도록 “KPX-상담센터”를 신설하였으며 유관부서 협력체계를 갖추었습니다. 2020년에는 인권 및 4대분야 통합상담센터(인사고충, 성희롱·성폭력, 갑질, 직장내 괴롭힘)를 개소하여 인권침해 피해자의 투명성 보장과 신고 및 상담절차를 일원화하여 구제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하였습니다. 이러한 시스템 구축을 통해 거래소는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의 인권침해 상황에 합리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우선순위가 높은 것으로 식별된 인권 이슈를 중심으로 제도적 보완과 조직문화 변화를 위한 조치를 병행하여 취약그룹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 실시, 서평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정기적인 인권 현황 점검을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해 나가겠습니다.

모니터링 및 보고

전력거래소는 인권경영과 관련된 중대한 사항들을 연 1회 개최하는 사내 인권경영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거래소는 인권영향평가 결과 및 인권침해 구제절차, 진행 내용 등을 인권경영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이해관계자에게 인권경영 정보를 보고하기 위해 2020년 인권경영보고서를 발간하여 공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상시적인 모니터링과 정기적인 보고를 실시하여 인권 경영의 내재화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담당부서
총무팀
담당자
허준형
문의전화
061-330-8243
만족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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